| 1차시 |
관종은 아니지만 인정은 받고 싶어! |
16분 |
미리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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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차시 |
아싸여도 괜찮아! - 무리에서 겉돌지 않고 자연스럽게 녹아들기 |
17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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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차시 |
나를 힘들게 하는 진상들1 - 감정적인 상대와 쿨하게 대화하기 |
18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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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차시 |
지금 하는 일이 천직인지 아닌지 현타가 온다면? |
17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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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차시 |
한 직장에 정착하는 게 21세기에도 가능한 일인가요? |
12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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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차시 |
나를 힘들게 하는 진상들2 - 믿었던 동료가 제대로 뒤통수를 쳤는데 어떡할까요? |
18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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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7차시 |
사람도 회사도 믿지 말고 돈 받은 만큼만 일하자는 게 나쁜 건가요? |
15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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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8차시 |
자기방어기제로 무장한 동료와 안전하게 지내는 방법 |
16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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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9차시 |
실수를 짚어주면 꼰대, 덮어주면 직무유기라니 어쩌라는 거죠? |
8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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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차시 |
남의 말 옮기기 좋아하는 것도 병 아닌가요? |
17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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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차시 |
대면보고할 때와 서면보고할 때 180도 달라지는 상사의 속마음은? |
18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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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2차시 |
사소한 일도 그냥 넘기지 못하고 꼭 따져야 직성이 풀리는 건 저의 오지랖 때문인가요? |
16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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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3차시 |
나를 힘들게 하는 진상들3 - 대놓고 나를 무시하는 사람 상대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|
16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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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4차시 |
나를 힘들게 하는 진상들4 - 가식으로 똘똘 뭉친 사람에게 무시당하는 비참한 기분 아세요? |
16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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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5차시 |
출근만 하면 쪼그라드는 내 심장을 고쳐주세요 |
15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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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6차시 |
입사 면접에 연락 없이 노쇼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뭘까요? |
15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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